![[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추진. (사진=거창군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195_web.jpg?rnd=20260602141203)
[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 추진. (사진=거창군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고독·고립 위험 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군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거창시니어클럽과 협약을 맺고 주 1회 4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반찬)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나홀로가구 안부확인 반찬 배달 사업'을 운영한다. 또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 영유아 도서지원 (사진=거창군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206_web.jpg?rnd=20260602141750)
[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 영유아 도서지원 (사진=거창군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거창군은 드림스타트 영유아 34명을 대상으로 초기 독서 습관 형성과 인지·언어 발달을 돕는 '영유아 맞춤형 도서 지원 프로그램'의 상반기 도서 지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영유아가 스마트폰이나 TV 등 미디어 노출을 줄이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 내 정서적 교감과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소리 나는 그림책과 날개책(플랩북) 등 연령별 맞춤 도서를 지원한다.
도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각 가정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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