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북미서 4.3조 해양생산설비 수주

기사등록 2026/06/02 14:21:27

최종수정 2026/06/02 15:00:24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로부터 4조3301억원 규모의 해양생산설비 1기를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40.7%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2030년 7월 10일까지다.

삼성중공업은 "계약은 선주사의 공사진행통보서 발급 조건부 계약으로 선주사의 착수지시서(NTP) 통지 즉시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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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북미서 4.3조 해양생산설비 수주

기사등록 2026/06/02 14:21:27 최초수정 2026/06/02 15: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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