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가수 문연주가 갱년기 이후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0788_web.jpg?rnd=20260602092341)
[서울=뉴시스] 가수 문연주가 갱년기 이후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2026.06.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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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문연주가 갱년기 이후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문연주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건강박사 옹달쌤'에 출연해 갱년기를 겪으며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갱년기가 오면서 갑자기 살이 확 쪘다. 부모님께서 당뇨와 고혈압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덜컥 겁이 나 마음먹고 6㎏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빼도 몸이 천근만근이고 기운이 나지 않는다"며 체중 감량 이후에도 피로감이 이어진다고 했다.
방송에서는 한인권 내과 전문의가 에너지 관리에 대해 강의했다. 문연주는 강의를 들은 뒤 "요즘 조금만 무리해도 금방 방전되고 회복이 안 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또 "근육 창고가 작아져서 에너지가 부족해진 것일 수도 있겠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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