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탈리아 남부에서 1일( 22시 12분 GMT)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238.3 km 이며 위치는 북위 39.26도 동경 15.79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