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흐리고 오후까지 비…예상강수량 5~40㎜

기사등록 2026/06/02 06:27:04

최종수정 2026/06/02 06:52:14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비가 내린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비가 내린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일 부산은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강수량(2일)은 5~4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로 예상됐다.

오는 3일 새벽까지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남해동부해상과 동해남부남쪽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3일까지 부산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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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고 오후까지 비…예상강수량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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