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 발매
![[서울=뉴시스] 트레저.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604_web.jpg?rnd=20260601224258)
[서울=뉴시스] 트레저.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트레저(TREASURE)'가 1일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를 발매했다. 팀의 활동 2막을 여는 앨범으로,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웠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했다.
YG의 뿌리인 힙합을 장착하고 완전히 새로운 막의 포문을 열겠다는 트레저 멤버들의 결연한 의지가 담겼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담은 '이프 아이(IF I)'가 타이틀곡이다. 최근 힙합에서 유행하는 장르인 레이지(Rage)다. 멤버들의 야망과 자신감이 잘 나타나 있고, 곡의 흐름 속에 여러 포인트가 있어 사운드도 입체적이다.
앨범에는 또한 감정에 빠져드는 순간의 속도를 그려낸 '줌 줌(ZOOM ZOOM)', 랩 유닛 최현석·하루토·요시 세 멤버를 부르는 팬들의 애칭을 공식 활동명으로 택한 '현하요(HYUNHAYO)'의 폭발적 에너지 '난리나(NALLY-NA)(HYUNHAYO)', 사랑의 위험한 감정을 그린 '댄저(DANGER)'까지 총 4개 트랙이 실렸다.
앨범명은 최현석이 아이디어를 냈다 그는 이날 YG를 통해 "우리가 원래 하던 음악을 발전시켜서 새로운 에너지를 내고 싶었다. '웨이브'라는 단어가 많은 힙합 곡에서 쓰이다 보니 저희의 지금 음악적 자아와도 잘 어울렸다. 그러다 보니 작업하면서 '본연의 우리 자체를 보면 알게 될 거다, 긴말은 하지 않겠다'는 자신감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웠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했다.
YG의 뿌리인 힙합을 장착하고 완전히 새로운 막의 포문을 열겠다는 트레저 멤버들의 결연한 의지가 담겼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담은 '이프 아이(IF I)'가 타이틀곡이다. 최근 힙합에서 유행하는 장르인 레이지(Rage)다. 멤버들의 야망과 자신감이 잘 나타나 있고, 곡의 흐름 속에 여러 포인트가 있어 사운드도 입체적이다.
앨범에는 또한 감정에 빠져드는 순간의 속도를 그려낸 '줌 줌(ZOOM ZOOM)', 랩 유닛 최현석·하루토·요시 세 멤버를 부르는 팬들의 애칭을 공식 활동명으로 택한 '현하요(HYUNHAYO)'의 폭발적 에너지 '난리나(NALLY-NA)(HYUNHAYO)', 사랑의 위험한 감정을 그린 '댄저(DANGER)'까지 총 4개 트랙이 실렸다.
앨범명은 최현석이 아이디어를 냈다 그는 이날 YG를 통해 "우리가 원래 하던 음악을 발전시켜서 새로운 에너지를 내고 싶었다. '웨이브'라는 단어가 많은 힙합 곡에서 쓰이다 보니 저희의 지금 음악적 자아와도 잘 어울렸다. 그러다 보니 작업하면서 '본연의 우리 자체를 보면 알게 될 거다, 긴말은 하지 않겠다'는 자신감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레저.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605_web.jpg?rnd=20260601224504)
[서울=뉴시스] 트레저.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윤재혁도 "트레저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도 담고 있다.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즐겨해왔던 힙합으로 전곡을 채웠다. 그래서 우리의 색깔이 짙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확신한다. '역시 트레저는 힙합이지'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고 바랐다.
하루토는 이번 활동을 통해 'MZ YG'라는 수식을 얻고 싶다고 했다. 그는 "YG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힙합을 챙겨 가면서도 저희만의 스타일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하는 것이기 때문에 MZ라는 수식어가 떠오른다. 이번에 트레저가 제대로 된 '킥'을 가져왔으니 한 번 드셔보시고 맛 평가해 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이전에 했던 착한 맛이 아니라 매운맛이니까 미리 우유를 드시는 걸 추천한다"고 권했다.
트레저는 오는 19~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연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의 팬 콘서트로 팬들과 교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루토는 이번 활동을 통해 'MZ YG'라는 수식을 얻고 싶다고 했다. 그는 "YG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힙합을 챙겨 가면서도 저희만의 스타일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하는 것이기 때문에 MZ라는 수식어가 떠오른다. 이번에 트레저가 제대로 된 '킥'을 가져왔으니 한 번 드셔보시고 맛 평가해 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이전에 했던 착한 맛이 아니라 매운맛이니까 미리 우유를 드시는 걸 추천한다"고 권했다.
트레저는 오는 19~2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연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의 팬 콘서트로 팬들과 교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