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최근 '사랑의 집 가꾸기'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인천 지역 소외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진형 전기공학과 교수, 송기혁 모빌리티금형디자인과 교수, 김희숙 AI융합소프트웨어과 교수가 인솔자로 참여했고 전기공학과, 건축설계과, 산업설비자동화과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봉사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서구 석남동, 미추홀구 용현동, 계양구 작전·계산동, 남동구 만수·간석동, 연수구 선학동 등지의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노후 방충망을 교체하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앞서 인천폴리텍대는 매년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김진형 전기공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학과에서 배운 기술적 역량과 협동심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기회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체득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봉사활동은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인천 지역 소외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진형 전기공학과 교수, 송기혁 모빌리티금형디자인과 교수, 김희숙 AI융합소프트웨어과 교수가 인솔자로 참여했고 전기공학과, 건축설계과, 산업설비자동화과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봉사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서구 석남동, 미추홀구 용현동, 계양구 작전·계산동, 남동구 만수·간석동, 연수구 선학동 등지의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노후 방충망을 교체하고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앞서 인천폴리텍대는 매년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김진형 전기공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학과에서 배운 기술적 역량과 협동심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기회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체득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