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나는 솔로 31기' 옥순(사진=방송 캡처)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934_web.jpg?rnd=20260601110956)
[서울=뉴시스]'나는 솔로 31기' 옥순(사진=방송 캡처)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뒷담화와 무례한 언행 등으로 논란이 된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옥순은 31일 소셜미디어에서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 혐의 등으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한다"고 했다.
또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하거나, 쫓아낸 사실이 결코 없다"고 했다.
그는 "허위 사실을 유포 중인 작성자님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직접 연락해 대화를 요청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옥순은 지난달 13일 방송에서 영숙·정희와 함께 순자를 소외시키는 듯한 태도로 구설에 올랐다.
특히 순자가 슈퍼데이트권 경쟁에서 이기자 옥순은 "우리 마음속의 1등은 영숙님"이라며 옆방에 들리도록 외쳤고, 이로 인해 순자가 문 뒤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후 그는 방송에서 분량이 대폭 줄었고, 온라인에선 임신설까지 제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옥순은 31일 소셜미디어에서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 혐의 등으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한다"고 했다.
또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하거나, 쫓아낸 사실이 결코 없다"고 했다.
그는 "허위 사실을 유포 중인 작성자님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직접 연락해 대화를 요청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옥순은 지난달 13일 방송에서 영숙·정희와 함께 순자를 소외시키는 듯한 태도로 구설에 올랐다.
특히 순자가 슈퍼데이트권 경쟁에서 이기자 옥순은 "우리 마음속의 1등은 영숙님"이라며 옆방에 들리도록 외쳤고, 이로 인해 순자가 문 뒤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후 그는 방송에서 분량이 대폭 줄었고, 온라인에선 임신설까지 제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