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스핀 PRO. (사진=에브리봇)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AI 물걸레 로봇청소기 '쓰리스핀 PRO'가 완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에브리봇은 쓰리스핀 PRO 출시 이후 초반부터 주문이 빠르게 증가하며 준비된 제품이 빠르게 소진됐다. 특히 물걸레 로봇청소기 처음으로 적용된 '인텔리전트 틸트업' 기술과 정밀 맵핑 기반의 '휠리스 옵티컬 슬램' 기술 등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높은 판매로 이어졌다.
쓰리스핀 PRO는 회전하는 걸레의 움직임과 마찰력을 활용해 문턱·매트 등 장애물을 밀고 올라가는 인텔리전트 틸트업이 적용됐다. 에브리봇이 자체 개발한 100% 국내 기술 기반의 핵심 기능이다.
또 라이다(LiDAR)와 옵티컬 센서를 활용한 휠리스 옵티컬 슬램을 통해 정밀한 위치 인식과 빈틈없는 커버리지 청소를 구현한다. 카메라 없이도 공간 인식이 가능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줄인 점도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브리봇은 이번 완판을 기념해 약 20만원 상당의 사전예약 혜택 패키지를 운영한다. 사전예약 구매 소비자에게는 한정 특별가와 함께 악세서리 풀 패키지, 적외선 체온계 등을 제공해 제품 경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에브리봇은 쓰리스핀 PRO 출시 이후 초반부터 주문이 빠르게 증가하며 준비된 제품이 빠르게 소진됐다. 특히 물걸레 로봇청소기 처음으로 적용된 '인텔리전트 틸트업' 기술과 정밀 맵핑 기반의 '휠리스 옵티컬 슬램' 기술 등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으며 높은 판매로 이어졌다.
쓰리스핀 PRO는 회전하는 걸레의 움직임과 마찰력을 활용해 문턱·매트 등 장애물을 밀고 올라가는 인텔리전트 틸트업이 적용됐다. 에브리봇이 자체 개발한 100% 국내 기술 기반의 핵심 기능이다.
또 라이다(LiDAR)와 옵티컬 센서를 활용한 휠리스 옵티컬 슬램을 통해 정밀한 위치 인식과 빈틈없는 커버리지 청소를 구현한다. 카메라 없이도 공간 인식이 가능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줄인 점도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브리봇은 이번 완판을 기념해 약 20만원 상당의 사전예약 혜택 패키지를 운영한다. 사전예약 구매 소비자에게는 한정 특별가와 함께 악세서리 풀 패키지, 적외선 체온계 등을 제공해 제품 경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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