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닥 상장사 헝셩그룹은 메이퇀(美团), 샤오홍슈(小红书), 고궁박물관(故宫) 등 중국 주요 플랫폼·지식재산권(IP) 보유사와 약 1000만 위안(22억원) 규모 문화관광(文旅) 관련 제품 납품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국 문화관광 소비 시장 내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헝셩그룹에 따르면 중국의 문화관광은 단순 관광 산업이 아니라 관광·문화·콘텐츠·캐릭터·굿즈·체험형 소비 등이 결합된 복합 소비 생태계 개념이다. 최근 중국 내수 소비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헝셩그룹은 기존 완구·IP·공급망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인공지능(AI) 인터랙티브 완구, IP 기반 문화창작(文创) 상품, 관광지 맞춤형 제품, 체험형 소비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소비 시장 내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헝셩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광 사업 진출이 아닌 기존 완구 개발·생산·판매·공급망 역량을 기반으로 중국 문화관광 소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라며 "중국 대표 플랫폼·IP 관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소비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국 문화관광 소비 시장 내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헝셩그룹에 따르면 중국의 문화관광은 단순 관광 산업이 아니라 관광·문화·콘텐츠·캐릭터·굿즈·체험형 소비 등이 결합된 복합 소비 생태계 개념이다. 최근 중국 내수 소비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헝셩그룹은 기존 완구·IP·공급망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인공지능(AI) 인터랙티브 완구, IP 기반 문화창작(文创) 상품, 관광지 맞춤형 제품, 체험형 소비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소비 시장 내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헝셩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광 사업 진출이 아닌 기존 완구 개발·생산·판매·공급망 역량을 기반으로 중국 문화관광 소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라며 "중국 대표 플랫폼·IP 관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소비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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