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 팸텍은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티아이에스(TIS)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반도체 공정 자동화 장비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팸텍은 티아이에스가 축적해 온 산업용 로봇, 특히 반도체 제조·후공정에 필수적인 '웨이퍼 트랜스퍼 로봇(Wafer Transfer Robot)' 기반 기술과 전문 인력을 단숨에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팸텍은 단순 지분 인수를 넘어 해당 기술을 내재화해 EFEM(이송자동화모듈), 소터(Sorter) 등 기존의 반도체 물류 자동화 장비 사업을 고도화 하고 속도감 있게 확장할 계획이다.
팸텍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회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반도체 공정 장비 사업 강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는 핵심 모멘텀"이라며 "티아이에스의 기술 내재화를 통해 차세대 패키징·유리기판 자동화 장비 시장을 선도하고,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팸텍은 티아이에스가 축적해 온 산업용 로봇, 특히 반도체 제조·후공정에 필수적인 '웨이퍼 트랜스퍼 로봇(Wafer Transfer Robot)' 기반 기술과 전문 인력을 단숨에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팸텍은 단순 지분 인수를 넘어 해당 기술을 내재화해 EFEM(이송자동화모듈), 소터(Sorter) 등 기존의 반도체 물류 자동화 장비 사업을 고도화 하고 속도감 있게 확장할 계획이다.
팸텍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회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반도체 공정 장비 사업 강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는 핵심 모멘텀"이라며 "티아이에스의 기술 내재화를 통해 차세대 패키징·유리기판 자동화 장비 시장을 선도하고, 회사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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