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출범 후 5개월 간 780건 제보' 기사 첨부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기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2026.05.29.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682_web.jpg?rnd=20260529123725)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기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2026.05.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 된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이같이 적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출범 이후 올해 3월까지 5개월 간 총 780건의 제보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수도권 관할 지방국세청(서울·중부·인천)에 접수된 부동산 탈세 관련 제보가 81%인 633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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