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아이딧 김민재가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디드 잇.(I did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5.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5/NISI20250915_0020976135_web.jpg?rnd=2025091514253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아이딧 김민재가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디드 잇.(I did i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인 그룹 '아이딧(IDID)' 멤버 김민재 측이 온라인 콘텐츠를 둘러싼 특정 성향 커뮤니티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공개된 김민재의 콘텐츠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해석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민재가 올린 거꾸로 촬영된 영상, '19시'라는 표기, '이야'라는 감탄사 등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통용되는 비하 은어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는 이에 대해 "촬영 방식에 익숙하지 않아 영상이 거꾸로 촬영됐고, 자막 역시 형식에 맞춰 반전 편집한 것"이라며 "19시는 실제 무대 종료 시간이며, 감탄사 역시 일반적인 표현일 뿐 특정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콘텐츠 검수 과정에서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해 오해와 불편을 드려 사과드린다"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공개된 김민재의 콘텐츠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해석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민재가 올린 거꾸로 촬영된 영상, '19시'라는 표기, '이야'라는 감탄사 등이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통용되는 비하 은어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는 이에 대해 "촬영 방식에 익숙하지 않아 영상이 거꾸로 촬영됐고, 자막 역시 형식에 맞춰 반전 편집한 것"이라며 "19시는 실제 무대 종료 시간이며, 감탄사 역시 일반적인 표현일 뿐 특정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콘텐츠 검수 과정에서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해 오해와 불편을 드려 사과드린다"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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