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한유진 "14살에 100만원 투자해 8000만원 돼"

기사등록 2026/05/31 14: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앤더블 한유진이 주식 투자 수익률이 8000%라고 했다.

한유진은 30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나와 주식 투자에 관해 얘기했다.

한유진은 "아빠가 경제에 대해 공부하라며 14살 때 100만원을 주시면서 주식을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계속 찾아보고 알아보면서 투자하니까 수익금이 8000% 늘었다. 100만원에서 8000만원이 됐다"고 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투자 스타일에 대한 물음에 한유진은 "국장만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아무래도 반도체인데 그때는 해양물류산업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한유진은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열심히 관리하지 못한다. 그래도 주식 계좌는 여전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한유진은 2007년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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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한유진 "14살에 100만원 투자해 8000만원 돼"

기사등록 2026/05/31 14:3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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