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임직원 가족 370명 참가…가족단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삼성웰스토리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2026 가족 초청행사'를 경기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의 교감을 넓히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임직원들은 배우자와 자녀, 부모님 등 총 370명이 함께한 가운데 가족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피크닉은 물론 숲 트레킹, 체험 부스, 명상·요가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조직 문화 행사를 확대함으로써 임직원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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