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져 치료받다 끝내 숨져(종합)

기사등록 2026/05/30 19:56:23

최종수정 2026/05/30 19:59:20

[완주=뉴시스] 30일 오후 1시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다리 인근 하천에서 10대 남학생이 깊은 수심에 빠졌다 소방대원에게 구조됐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하천.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30일 오후 1시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다리 인근 하천에서 10대 남학생이 깊은 수심에 빠졌다 소방대원에게 구조됐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하천.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30일 오후 1시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다리 인근 하천에서 "친구가 물에 빠졌는데 움직이질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A군은 소방대원에게 구조된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군은 심장박동이 잠시 회복됐었지만 치료 중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던 중 A군이 수심이 깊은 곳으로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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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져 치료받다 끝내 숨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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