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5월의 마지막날이자 일요일인 31일 경기 남부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덥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수원 16도 등 13~17도, 낮 최고 기온은 수원 29도 등 26~3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 기온이 올라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 시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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