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뉴시스] 강병서 기자 = 29일 오후 2시40분께 경북 예천군 용문면 도로 내리막 커브길에서 트럭 1대가 도로를 이탈해 소나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0대)씨가 차에 끼어 있다가 50여분 후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운전자 A(60대)씨가 차에 끼어 있다가 50여분 후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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