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화순캠퍼스에서 학생 1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29일 화순군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기숙사 학생 10여명이 설사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보건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섰고, 대부분 증상이 호전 상태로 알려졌다.
화순군 보건소 기초 조사에서 병원 식당을 이용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학생과 교직원이 자주 이용하는 인근 식당과 음식물 섭취 이력을 조사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검체를 채취해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화순군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기숙사 학생 10여명이 설사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보건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섰고, 대부분 증상이 호전 상태로 알려졌다.
화순군 보건소 기초 조사에서 병원 식당을 이용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학생과 교직원이 자주 이용하는 인근 식당과 음식물 섭취 이력을 조사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검체를 채취해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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