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입…올해 10개 신규 참여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0.20.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0/NISI20251020_0021021775_web.jpg?rnd=2025102011455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0.20.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가 '2026년도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에 서울대병원 등 15개 협력수련 네트워크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공의가 지역·일차의료, 공공의료, 전문진료 등 다양한 임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의료기관이 협력해 전공의를 수련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도입됐으며, 올해는 6월1일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고신대복음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인하대병원, 한양대병원은 올해도 함께한다.
고려대구로병원, 고려대안산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길병원, 동아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울산대병원, 전남대병원, 중앙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10개 협력수련 네트워크가 새롭게 참여한다.
협력수련 네트워크는 수련책임기관(상급종합병원 등 1개소)과 수련협력기관(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 의원급 의료기관, 전문병원 등 5개소 내외)으로 구성된다.
수련 기반과 역량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을 전공의 수련의 거점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권역별 진료협력체계를 활용한 지역완결적 수련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복지부는 사업을 신청한 협력수련 네트워크 15개를 대상으로 전문과목학회, 의학교육 전문가, 수행기관 등과 선정 심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15개 네트워크 모두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네트워크에는 협력수련 프로그램 개발비와 협력수련 운영비 등 예산이 지원된다. 상급종합병원에는 내년 전공의 정원 배정 시 정책적 별도 정원을 배정할 계획이다.
또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을 통해 전공의 수련에 대한 성과로 올해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참여 실적을 평가해 내년에 성과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전공의가 지역·일차의료, 공공의료, 전문진료 등 다양한 임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의료기관이 협력해 전공의를 수련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도입됐으며, 올해는 6월1일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했던 고신대복음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인하대병원, 한양대병원은 올해도 함께한다.
고려대구로병원, 고려대안산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길병원, 동아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울산대병원, 전남대병원, 중앙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10개 협력수련 네트워크가 새롭게 참여한다.
협력수련 네트워크는 수련책임기관(상급종합병원 등 1개소)과 수련협력기관(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 의원급 의료기관, 전문병원 등 5개소 내외)으로 구성된다.
수련 기반과 역량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을 전공의 수련의 거점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권역별 진료협력체계를 활용한 지역완결적 수련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복지부는 사업을 신청한 협력수련 네트워크 15개를 대상으로 전문과목학회, 의학교육 전문가, 수행기관 등과 선정 심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15개 네트워크 모두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네트워크에는 협력수련 프로그램 개발비와 협력수련 운영비 등 예산이 지원된다. 상급종합병원에는 내년 전공의 정원 배정 시 정책적 별도 정원을 배정할 계획이다.
또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을 통해 전공의 수련에 대한 성과로 올해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참여 실적을 평가해 내년에 성과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