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결국 다리 수술 "악몽 같은…"

기사등록 2026/05/29 11:14:49

[서울=뉴시스]파트리샤(사진=SNS 캡처)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파트리샤(사진=SNS 캡처)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파트리샤가 부상을 입은 다리를 수술했다.

파트리샤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수술을 받고 두꺼운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한 채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파트리샤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목발을 짚고 출연해 "촬영하다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파트리샤는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동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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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샤, 결국 다리 수술 "악몽 같은…"

기사등록 2026/05/29 11:14: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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