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호 사장·오창석 대표, 청년 세대 응원 프로그램 MOU
![[서울=뉴시스] '청년 건강문화 확산 및 사회공헌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좌측부터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100_web.jpg?rnd=20260529102427)
[서울=뉴시스] '청년 건강문화 확산 및 사회공헌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좌측부터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동아오츠카가 청년재단과 '청년 건강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대상 진로·취업 지원과 오로나민C 브랜드 후원 협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취업 준비와 사회 진입 과정에서 높아지는 청년층의 스트레스에 주목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재단의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오로나민C 브랜드를 연계한 공식 협업을 전개한다. 향후 관련 교육과 행사 운영에 오로나민C 브랜드 후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청년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오로나민C는 레몬 11개 분량의 비타민C 이외에도 각종 비타민과 아미노산을 함유한 탄산 음료로 '생기발랄'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청년 응원 메시지로 확장하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청년층은 취업 준비, 진로 고민, 사회 진입 과정에서 높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경험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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