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뉴시스]이현행 기자 = 28일 오후 2시6분께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용산리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40대)씨의 다리 위로 1.5t 강판 코일이 떨어졌다.
이날 사고로 A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사고로 A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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