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횡성 로타리광장에서 거리 유세
"김진태 오랫동안 알고 지내, 책임감 있고 성실"
"신의가 중요…김진태, 국민과의 신의 지킬 후보"
![[횡성=뉴시스] 28일 오후 횡성군을 방문한 박근혜 전대통령은 “횡성군은 제가 14년만에 다시 찾아오게 됐다. 근데 언뜻 봐도 그때보다 많이 발전 된 것 같아서 기쁜 마음이다”며 방문 소회를 밝혔다. 김진태 후보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558_web.jpg?rnd=20260528164834)
[횡성=뉴시스] 28일 오후 횡성군을 방문한 박근혜 전대통령은 “횡성군은 제가 14년만에 다시 찾아오게 됐다. 근데 언뜻 봐도 그때보다 많이 발전 된 것 같아서 기쁜 마음이다”며 방문 소회를 밝혔다. 김진태 후보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훈 조기용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강원 지원 유세에서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강원 원주 중앙시장에서 김 후보 등과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섰다. 전날 부산·울산·경남 지원 유세에 이어 연이틀 후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원주 중앙시장은 2012년도에 방문한 적이 있다"라며 "무려 14년 만에 다시 찾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특히 "아버지께서 군에 계실 때 양구에서 근무한 적이 있기 때문에 남다르게 애정을 느낄 수 있다"라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는 제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분이다.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일을 잘하는 분"이라며 "앞으로 강원도가 계속 발전해 나가려면 김 후보 같은 분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주시민 여러분이 부디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교육감 후보와 원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56분께 중앙시장에 도착해 김 후보, 이철규·박정하·이양수 의원 등과 함께 15분가량 걸으며 거리 유세를 벌였다. 시장에 모인 인파들은 박 전 대통령 이름을 연호하며 악수를 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중앙시장에 30분가량 머문 뒤 차를 타고 이동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강원 원주 중앙시장에서 김 후보 등과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섰다. 전날 부산·울산·경남 지원 유세에 이어 연이틀 후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원주 중앙시장은 2012년도에 방문한 적이 있다"라며 "무려 14년 만에 다시 찾으니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특히 "아버지께서 군에 계실 때 양구에서 근무한 적이 있기 때문에 남다르게 애정을 느낄 수 있다"라고 했다.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는 제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분이다.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일을 잘하는 분"이라며 "앞으로 강원도가 계속 발전해 나가려면 김 후보 같은 분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주시민 여러분이 부디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교육감 후보와 원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56분께 중앙시장에 도착해 김 후보, 이철규·박정하·이양수 의원 등과 함께 15분가량 걸으며 거리 유세를 벌였다. 시장에 모인 인파들은 박 전 대통령 이름을 연호하며 악수를 청했다. 박 전 대통령은 중앙시장에 30분가량 머문 뒤 차를 타고 이동했다.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후 경북 문경시 청운각을 찾아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5.28.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21300535_web.jpg?rnd=20260528165546)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8일 오후 경북 문경시 청운각을 찾아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5.28. [email protected]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강원 횡성 로타리광장에서 지원유세를 이어갔다. 이곳에서도 김 지사에 대한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 정말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일 잘하는 분"이라며 "횡성의 발전을 위해 김 후보가 계속 일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했다.
특히 "사람 관계에 있어서 신의가 중요하다고 하지 않나. 정치와 국민 사이에서도 신의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김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후보들은 국민에게 신의를 지킬 후보라고 생각한다. 이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면 횡성이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대통령은 강원 유세 일정을 마친 뒤 경북 문경의 청운각을 찾아 시민들과 교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 정말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일 잘하는 분"이라며 "횡성의 발전을 위해 김 후보가 계속 일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했다.
특히 "사람 관계에 있어서 신의가 중요하다고 하지 않나. 정치와 국민 사이에서도 신의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김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후보들은 국민에게 신의를 지킬 후보라고 생각한다. 이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면 횡성이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대통령은 강원 유세 일정을 마친 뒤 경북 문경의 청운각을 찾아 시민들과 교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