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5개 기관과 주안역서 '안전문화 캠페인'

기사등록 2026/05/28 17:26:06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7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일대에서 지역 내 5개 자치구 공단과 합동으로 집중안전점검 캠페인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서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등 5개 기관이 함께했다.

공단 관계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안역 지하상가와 버스 환승 정류장 인근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위험은 미리 찾고 안전은 함께 지킵니다'라는 슬로건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 공단들이 2년 연속 시민 안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집중안전점검으로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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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5개 기관과 주안역서 '안전문화 캠페인'

기사등록 2026/05/28 17:2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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