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서 정상
![[서울=뉴시스]KPGA 챔피언스투어 모중경. (사진=KPGA 투어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613_web.jpg?rnd=20260528171632)
[서울=뉴시스]KPGA 챔피언스투어 모중경. (사진=K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모중경이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2026시즌 제5회 참마루건설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500만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모중경은 28일 강원 평창의 휘닉스CC 마운틴레이크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마지막 날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이다.
KPGA 투어 5승, 아시안투어 2승을 쌓은 모중경은 2022년부터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해 활동 중이다.
모중경은 "약 2년 만의 우승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우승하게 돼 기쁘다"며 "항상 힘들 때마다 곁에서 응원해 주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하다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00% 마음대로 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원하는 방향대로 플레이가 풀리면서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집중력 있게 플레이한 결과 기회가 찾아왔고, 그 기회를 살릴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박도규, 박남신은 최종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카네코 케이이치(일본), 이주일, 이정훈, 이남용 등은 공동 4위(4언더파 140타)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모중경은 28일 강원 평창의 휘닉스CC 마운틴레이크코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마지막 날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이다.
KPGA 투어 5승, 아시안투어 2승을 쌓은 모중경은 2022년부터 KPGA 챔피언스투어에 입성해 활동 중이다.
모중경은 "약 2년 만의 우승이라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우승하게 돼 기쁘다"며 "항상 힘들 때마다 곁에서 응원해 주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하다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00% 마음대로 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원하는 방향대로 플레이가 풀리면서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집중력 있게 플레이한 결과 기회가 찾아왔고, 그 기회를 살릴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박도규, 박남신은 최종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카네코 케이이치(일본), 이주일, 이정훈, 이남용 등은 공동 4위(4언더파 140타)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