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중학 야구선수권대회 경주리그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에서 전국 중학 야구대회 등 스포츠 경기가 잇달아 개최된다.
28일 시에 따르면 내달 1~15일 제73회 중학 야구선수권대회가 베이스볼파크 등에서 펼쳐진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며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전국에서 65개 팀 2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달 말일에는 서천 둔치 생활체육 광장에서 도내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경주의 풍광을 배경으로 달리기와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같은 날 안강읍 북경주 체육문화센터에서는 수영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하는 마스터즈대회가 진행된다.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눠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등 개인 종목과 단체전 경기로 기량을 뽐낸다.
이번 각종 체육 행사로 선수와 동호인, 학부모 수천 명이 경주를 방문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풍부한 인프라와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천년고도가 스포츠 도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시에 따르면 내달 1~15일 제73회 중학 야구선수권대회가 베이스볼파크 등에서 펼쳐진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며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전국에서 65개 팀 2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달 말일에는 서천 둔치 생활체육 광장에서 도내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경주의 풍광을 배경으로 달리기와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같은 날 안강읍 북경주 체육문화센터에서는 수영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하는 마스터즈대회가 진행된다.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눠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등 개인 종목과 단체전 경기로 기량을 뽐낸다.
이번 각종 체육 행사로 선수와 동호인, 학부모 수천 명이 경주를 방문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풍부한 인프라와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천년고도가 스포츠 도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