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508_web.jpg?rnd=20260528162102)
[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을 방문해 거창 승강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책연구기관 건립과 거창군 유치를 건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승강기 산업 안전과 진흥을 위한 국가 차원의 연구기관 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책 연구기관은 국내 유일의 승강기 산업 클러스터인 거창군으로 유치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 최근 급변하는 승강기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승강기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 ▲스마트 승강기 등 미래 기술개발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 ▲ 승강기 안전 관련 실증 연구 개발 등의 기능을 갖춘 국가 연구기관 설립 필요성을 건의했다.
◇군, 조림지 사후관리 본격 추진
![[거창=뉴시스] 거창군 조림지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512_web.jpg?rnd=20260528162151)
[거창=뉴시스] 거창군 조림지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거창군은 6월부터 약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50ha의 조림지에 대한 사후관리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조림지 사후관리는 조림목의 활착률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조림목의 생장을 저해하는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풀베기·덩굴제거·어린나무가꾸기 사업으로 나뉜다.
풀베기와 덩굴제거는 6월과 8월 두 차례 시행할 예정이며, 조림 후 3년 내 조림지, 도로변 등을 중점으로 관리하며 어린나무가꾸기는 조림 후 5년이 경과한 조림지 중 조림목 생육 저해가 발생한 대상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