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UST가 과학기술분야서 큰 업적을 남긴 6명의 권위자를 명예교수로 추대했다.(왼쪽부터)채연석·백홍열·한문희 교수, 강대임 총장, 정광화·신용현·이재도 교수.(사진=U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464_web.jpg?rnd=20260528155846)
[대전=뉴시스] UST가 과학기술분야서 큰 업적을 남긴 6명의 권위자를 명예교수로 추대했다.(왼쪽부터)채연석·백홍열·한문희 교수, 강대임 총장, 정광화·신용현·이재도 교수.(사진=U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우주·국방·에너지·측정표준·화학분야에서 오랜 연구활동과 인재양성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권위자 6명을 명예교수로 추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대된 명예교수는 ▲국방과학연구소 스쿨 백홍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스쿨 한문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스쿨 정광화·신용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스쿨 채연석 ▲한국화학연구원 스쿨 이재도 교수 등이다.
백홍열 교수는 우주 및 국방분야 핵심기술 자립을 이끈 응용물리학 분야의 권위자로 유도탄 체계와 다목적 실용위성 개발 등 국가의 핵심 연구를 주도했다.
한문희 교수는 에너지 효율향상과 신소재 연구를 선도해 오며 수소기술개발의 기틑을 잡은 공로를 인정받았고 정광화 교수는 측정표준 체계 확립과 기초과학 연구 인프라 고도화에 헌신한 업적이 높게 평가됐다.
신용현 교수는 물리학 및 측정표준 분야의 전문가로 국가 측정표준 체계 확립에 기여했으며 채연석 교수는 KSR-3 액체과학로켓 개발을 총괄하며 우리나라 로켓 및 우주기술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또 대한민국을 첨단소재 강국의 길로 이끈 이재도 교수도 이번에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UST 강대임 총장은 "탁월한 연구활동, 기관경영 등으로 큰 성취를 창출하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대한민국 과학기술 각 분야의 대표 권위자들"이라며 "이들의 연구철학과 경험, 지혜는 UST의 소중한 교육 자산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추대된 명예교수는 ▲국방과학연구소 스쿨 백홍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스쿨 한문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스쿨 정광화·신용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스쿨 채연석 ▲한국화학연구원 스쿨 이재도 교수 등이다.
백홍열 교수는 우주 및 국방분야 핵심기술 자립을 이끈 응용물리학 분야의 권위자로 유도탄 체계와 다목적 실용위성 개발 등 국가의 핵심 연구를 주도했다.
한문희 교수는 에너지 효율향상과 신소재 연구를 선도해 오며 수소기술개발의 기틑을 잡은 공로를 인정받았고 정광화 교수는 측정표준 체계 확립과 기초과학 연구 인프라 고도화에 헌신한 업적이 높게 평가됐다.
신용현 교수는 물리학 및 측정표준 분야의 전문가로 국가 측정표준 체계 확립에 기여했으며 채연석 교수는 KSR-3 액체과학로켓 개발을 총괄하며 우리나라 로켓 및 우주기술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또 대한민국을 첨단소재 강국의 길로 이끈 이재도 교수도 이번에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UST 강대임 총장은 "탁월한 연구활동, 기관경영 등으로 큰 성취를 창출하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대한민국 과학기술 각 분야의 대표 권위자들"이라며 "이들의 연구철학과 경험, 지혜는 UST의 소중한 교육 자산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