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까지 접수
3분 이내 자유 주제
![[서울=뉴시스]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457_web.jpg?rnd=20260528155521)
[서울=뉴시스]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영상 공모전에 나선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국립중앙도서관장상 및 상품권이 수여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전국 도서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와 우수 운영 사례 발굴을 목표로 내달 한 달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서관 직원의 영상 제작 역량을 높이고 현장 경험과 서비스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취지다.
개인 또는 2~5명 팀, 기관 단위로 전국 도서관과 소속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사서로서 경험과 보람을 담은 '사서, 나의 이야기', 우리 도서관 이야기, 도서관 이용자 관련 일화, 도서관 프로그램 및 서비스 운영 사례, 도서관 홍보 영상 등 도서관과 사서에 관한 자유 주제로 최대 3분 이내 영상이다.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접수작에 대해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다.
최종 수상작은 공개 검증과 선호도 투표를 거쳐 9월 전국 도서관 직원 약 120명이 모이는 '사서한마당'에서 발표한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우수상 3점과 특별상 1점은 국립중앙도서관장상과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한다.
상세한 내용은 도서관 사서교육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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