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320_web.jpg?rnd=20260522174328)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짜릿한 속도감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형 관광시설 '웨일즈카트'가 다음달 5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울산 남구는 28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웨일즈카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웨일즈카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핵심 체험 콘텐츠 중 하나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역 청년과 청소년, 다둥이 가족,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특별 시승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총 사업비 97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 1.05㎞ 길이의 전용 트랙 레일과 승강장이 설치됐다.
울산 남구는 28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웨일즈카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웨일즈카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핵심 체험 콘텐츠 중 하나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지역 청년과 청소년, 다둥이 가족,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특별 시승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총 사업비 97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 1.05㎞ 길이의 전용 트랙 레일과 승강장이 설치됐다.
![[울산=뉴시스] 2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웨일즈카트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과 이상기 남구의회 의장, 김기현 국회의원, 시·구의원, 단체장, 주민 등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441_web.jpg?rnd=20260528155239)
[울산=뉴시스] 2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웨일즈카트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과 이상기 남구의회 의장, 김기현 국회의원, 시·구의원, 단체장, 주민 등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웨일즈카트는 남구 대표 캐릭터인 '장생이'를 모티브로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2인승 카트를 타고 수국정원과 라벤더 뜰,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최대 시속 40km로 질주하며 장생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울산지역 최초의 익스트림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특히 탑승객이 직접 속도감과 스릴을 체험하면서 장생포의 자연 경관과 고래문화특구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존의 보는 관광에서 직접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전환하는 핵심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웨일즈카트 외에도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The Wave)', 가족 숙박시설 '고래잠', 공중 보행교 '고래등길' 등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과 연계된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남구는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지역 관광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체험 관광특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탑승객이 직접 속도감과 스릴을 체험하면서 장생포의 자연 경관과 고래문화특구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존의 보는 관광에서 직접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전환하는 핵심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웨일즈카트 외에도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The Wave)', 가족 숙박시설 '고래잠', 공중 보행교 '고래등길' 등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과 연계된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준공을 앞두고 있다.
남구는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지역 관광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체험 관광특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2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웨일즈카트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오른쪽)과 김기현 국회의원이 웨일즈카트를 시승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454_web.jpg?rnd=20260528155502)
[울산=뉴시스] 2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웨일즈카트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오른쪽)과 김기현 국회의원이 웨일즈카트를 시승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구는 준비 과정을 거쳐 다음달 5일부터 웨일즈카트를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의 사계절을 온몸으로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웨일즈카트를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웨일즈카트가 울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남구 관광 500만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의 사계절을 온몸으로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웨일즈카트를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웨일즈카트가 울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남구 관광 500만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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