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광주본부는 28일 광주농협과 함께 광주 북구 석곡로에 위치한 '분토농업주말농장'에서 도시민을 위한 '나의 농심 터'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사진=농협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영광=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광주본부는 광주농협과 광주 북구에 소재한 분토농업주말농장에서 도시민을 위한 '나의 농심 터' 주말농장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체험단으로 선정한 도시민 20가구와 농협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말농장은 도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12월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10평 규모 텃밭에 상추, 옥수수, 토마토 등 모종을 직접 심고 재배·수확까지 영농 전 과정을 체험했다.
◇영광군,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영광=뉴시스]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영광' 군정 구호가 내걸린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 (사진=영광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7/NISI20250107_0001744474_web.jpg?rnd=20250107092202)
[영광=뉴시스]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영광' 군정 구호가 내걸린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 (사진=영광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 영광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력 육성을 위해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 지원 2차 사업' 대상자를 7월10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1986~2008년생) 청년 중 독립경영 3년 이하 농업인 또는 독립경영 예정자다.
선정되면 영농 경력에 따라 월 90만~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대 3년간 지급한다.
사업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되며 서류·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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