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사진=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0/06/11/NISI20200611_0000543571_web.jpg?rnd=2020061117272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사진=뉴시스 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ESG 경영혁신 자문위원회'를 열고 전력망 적기 건설과 재생에너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력산업 주요 현안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국가기간 전력망의 적기 건설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우호적 여론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현황과 전북지역 계통 운영 현황, 전북지역 전력망 건설 현황 등이 중점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계통 운영을 위한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전력망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수용성과 갈등 해소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전북지역 전력수급 안정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해 전력망 적기 건설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전은 설명했다.
윤여일 본부장은 "대한민국은 해외 전력망과 연결되지 않은 '에너지 섬' 구조인 만큼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국가 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 간 전력망 연계와 계통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사회, 한전이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해법을 함께 마련해 나가는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회의는 전력산업 주요 현안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국가기간 전력망의 적기 건설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우호적 여론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현황과 전북지역 계통 운영 현황, 전북지역 전력망 건설 현황 등이 중점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계통 운영을 위한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전력망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수용성과 갈등 해소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전북지역 전력수급 안정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해 전력망 적기 건설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전은 설명했다.
윤여일 본부장은 "대한민국은 해외 전력망과 연결되지 않은 '에너지 섬' 구조인 만큼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국가 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 간 전력망 연계와 계통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사회, 한전이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해법을 함께 마련해 나가는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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