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 6~7세 유아·보호자 대상 체험형 강연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그림책으로 여는 상상력 실험실' 강연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연은 내달 13일 6~7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림책 작가 나다울과 함께 그림책 '나는 컵이 아니야!'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연극 놀이, 마임 활동, 신체 활동 등을 통해 그림책 속 이야기를 몸으로 표현하고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도서관은 강연 마지막에 참여 어린이들을 '상상놀이 연구원'으로 임명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진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읽기를 넘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몸으로 상상력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연은 내달 13일 6~7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림책 작가 나다울과 함께 그림책 '나는 컵이 아니야!'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연극 놀이, 마임 활동, 신체 활동 등을 통해 그림책 속 이야기를 몸으로 표현하고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도서관은 강연 마지막에 참여 어린이들을 '상상놀이 연구원'으로 임명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진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읽기를 넘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몸으로 상상력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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