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 갈라치기와 가짜뉴스로 도배한 결과"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집중유세에 참석해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5.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5/NISI20260525_0002144331_web.jpg?rnd=20260525151834)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집중유세에 참석해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8일 전북도지사 선거에 대해 "전북도민의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것"이라며 "선거판을 갈라치기와 가짜뉴스로 도배한 결과"라고 했다.
한민수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6.3 지방선거 본투표까지 6일을 앞둔 오늘, 공표 가능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이원택 후보의 지지율이 김관영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변인은 "해당 조사는 한국복지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여론조사 여론조사 마지막 시한인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 전화면접 조사의 방식으로 실시된 조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현금 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지속해온 꼼수로 점철된 행위들에 대한 전북도민의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이라도 김관영 후보가 전북도민께 사죄하고 사퇴하는 것만이 4년 전 김관영 후보를 지지했던 전북도민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민수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6.3 지방선거 본투표까지 6일을 앞둔 오늘, 공표 가능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이원택 후보의 지지율이 김관영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변인은 "해당 조사는 한국복지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여론조사 여론조사 마지막 시한인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 전화면접 조사의 방식으로 실시된 조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현금 살포로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지속해온 꼼수로 점철된 행위들에 대한 전북도민의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이라도 김관영 후보가 전북도민께 사죄하고 사퇴하는 것만이 4년 전 김관영 후보를 지지했던 전북도민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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