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주관으로 성균관대·충북대 등 공동 참여
차세대 디스플레이 색변환 소재 데이터 HUB 구축
![[서울=뉴시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209_web.jpg?rnd=20260528135851)
[서울=뉴시스] 국민대 전경. (사진=국민대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는 응용화학부 김영훈·도영락·정준영·전호제 교수와 신소재공학부 조기섭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 소재 허브(HUB) 분야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은 미래 신시장·신산업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를 견인할 글로벌 수준의 원천기술 확보, 연구 기반 확충 및 우수 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과기정통부가 주도하는 사업이다.
국민대가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수행하는 이번 과제명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금속-할라이드 색변환 소재 데이터 HUB 구축 및 인공지능(AI) 기반 소재·공정 지능형 설계 기술 개발'이다. 이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대구경북과학기술원·충북대·성균관대·한국광기술원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특히 해당 소재 HUB 분야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탐색설계부터 ▲측정분석 ▲성능구현 ▲공정설계까지 소재연구 전 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해 필수 신소재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학 이공분야 교원 및 국공립·정부출연·민간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지원 대상이다.
이번 연구로 데이터 기반의 소재-공정 통합 탐색 체계를 구축해 신소재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민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국가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고성능 광전소자용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넓힐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은 미래 신시장·신산업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를 견인할 글로벌 수준의 원천기술 확보, 연구 기반 확충 및 우수 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과기정통부가 주도하는 사업이다.
국민대가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수행하는 이번 과제명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금속-할라이드 색변환 소재 데이터 HUB 구축 및 인공지능(AI) 기반 소재·공정 지능형 설계 기술 개발'이다. 이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대구경북과학기술원·충북대·성균관대·한국광기술원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특히 해당 소재 HUB 분야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탐색설계부터 ▲측정분석 ▲성능구현 ▲공정설계까지 소재연구 전 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해 필수 신소재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학 이공분야 교원 및 국공립·정부출연·민간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지원 대상이다.
이번 연구로 데이터 기반의 소재-공정 통합 탐색 체계를 구축해 신소재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국민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국가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고성능 광전소자용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넓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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