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이기정 교수, 현지 대학서 마스터클래스 개최
학술 특강 통해 '클래식 음악 융합 산업의 발전 방향' 제시
![[서울=뉴시스] 세종대학교 음악과 윤경희(바이올린)·이기정(피아노) 교수가 중국 내 주요 대학들의 초청을 받아 마스터클래스와 학술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281_web.jpg?rnd=20260528143227)
[서울=뉴시스] 세종대학교 음악과 윤경희(바이올린)·이기정(피아노) 교수가 중국 내 주요 대학들의 초청을 받아 마스터클래스와 학술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는 음악과 윤경희(바이올린)·이기정(피아노) 교수가 중국 내 주요 대학들의 초청을 받아 마스터클래스와 학술 특강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월 16일 두 교수는 중국 산동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는 마스터클래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이들은 지난 13일 북경어언대학(BLCU) 예술학부로부터 초청을 받았다. 이날 오전 진행된 특강에서 윤 교수는 '클래식 음악 융합 산업의 진화와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윤 교수는 클래식 음악이 현대 산업과 융합하고 있는 흐름을 분석하고, 문화예술 산업 분야에서 한중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오후에 이어진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이 교수가 지도에 나섰다. 이 교수는 세계 무대에서 축적한 연주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의 연주를 지켜보며 음악적 표현력과 해석 능력을 집중 지도했다.
이 교수는 "산동대학교와 북경어언대학에서 진행한 마스터클래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국을 비롯한 해외 명문 대학들과의 학술 및 예술 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3월 16일 두 교수는 중국 산동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는 마스터클래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이들은 지난 13일 북경어언대학(BLCU) 예술학부로부터 초청을 받았다. 이날 오전 진행된 특강에서 윤 교수는 '클래식 음악 융합 산업의 진화와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윤 교수는 클래식 음악이 현대 산업과 융합하고 있는 흐름을 분석하고, 문화예술 산업 분야에서 한중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오후에 이어진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이 교수가 지도에 나섰다. 이 교수는 세계 무대에서 축적한 연주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의 연주를 지켜보며 음악적 표현력과 해석 능력을 집중 지도했다.
이 교수는 "산동대학교와 북경어언대학에서 진행한 마스터클래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국을 비롯한 해외 명문 대학들과의 학술 및 예술 교류를 더욱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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