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402_web.jpg?rnd=20251013124737)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내달 한달간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취업, 소득,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100만 원까지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으로, 2001년 4월2일부터 2002년 4월1일 사이 출생자다. 또한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내달 한 달간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또는 경기도 콜센터, 광주시청 지역경제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 초월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독서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광주시는 초월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과 장애인도서관을 대상으로 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 유형별 참여기관을 모집해 총 130개관이 선정됐으며 초월도서관은 지체장애 유형 프로그램 지원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초월도서관은 내달 1일부터 8월3일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광주새롬학교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독후 활동과 체험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이 쉽고 흥미롭게 독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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