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차세대 글로벌 웹툰 시장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 3기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소수정예 웹툰작가 양성사업의 일환인 아카데미는 현장 중심 집중 교육과 맞춤별 멘토링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기 연구생으로 선발된 35명은 11월까지 3개 분야로 짜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 중 우수 연구생 15인으로 선발되면 심화 창작 교육과 집중 멘토링 과정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번 과정에는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 '나빌레라'의 훈 작가가 주임 멘토를 맡고 김송·네온비·제나·이연·천범식·캐러멜·홍작가 등 현업 최고 수준 강사진 8명이 지도한다.
백종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는 교육을 넘어 실제 데뷔와 연재라는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창작자 육성의 요람"이라며 "앞으로도 현업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밀도 높은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웹툰 시장을 선도할 스타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소수정예 웹툰작가 양성사업의 일환인 아카데미는 현장 중심 집중 교육과 맞춤별 멘토링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기 연구생으로 선발된 35명은 11월까지 3개 분야로 짜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 중 우수 연구생 15인으로 선발되면 심화 창작 교육과 집중 멘토링 과정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번 과정에는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 '나빌레라'의 훈 작가가 주임 멘토를 맡고 김송·네온비·제나·이연·천범식·캐러멜·홍작가 등 현업 최고 수준 강사진 8명이 지도한다.
백종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은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는 교육을 넘어 실제 데뷔와 연재라는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창작자 육성의 요람"이라며 "앞으로도 현업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밀도 높은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웹툰 시장을 선도할 스타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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