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 축구선수 김영광과 아내 김은지가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사진=틱톡)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6894_web.jpg?rnd=20260528095943)
[서울=뉴시스] 전 축구선수 김영광과 아내 김은지가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사진=틱톡) 2026.05.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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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김영광과 의사 아내 김은지가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28일 오후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2회에서는 '축구 선수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김영광·김은지 부부가 출연한다.
이날 김은지는 김영광이 과거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을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김영광이 골키퍼 훈련이 아닌 다른 훈련을 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남편을 깍두기라고 표현한다. 이에 김영광은 "남편한테 깍두기라니"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김은지의 폭로는 계속된다. 그는 김영광이 불 꺼진 주유소에서 웃통을 벗고 싸우는 현장을 직접 목격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또 김영광이 7년 동안 하루 7시간씩 게임에 몰두했다며 당시 이혼까지 생각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김영광은 2010년 의사 김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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