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28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하락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65포인트(0.35%) 내린 6만4770.76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한때 장중 하락 폭은 380포인트 이상 확대됐다.
이날 시장은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이 불투명해졌다는 우려가 다시 부상하면서, 투자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로이터통신을 인용, 미국이 27일 이란에 추가 공습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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