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컴퍼니 썸트렌드, 챗GPT 앱 정식 승인

기사등록 2026/05/28 08:36:40

(사진=바이브컴퍼니)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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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는 썸트렌드(Sometrend)가 오픈AI(OpenAI) '챗GPT 앱' 생산성 카테고리 앱으로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ㅊ국내 소셜 데이터 분석 앱 중 처음이다. 지난 3월 국내 첫 소셜 데이터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출시한 지 약 2개월 만으로, 클로드(Claude)에 이어 챗GPT(ChatGPT)까지 양대 AI 생태계에 소셜 트렌드 인텔리전스를 공급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바이브컴퍼니는 사용자가 이미 쓰는 AI 환경 어디에서든 트렌드 분석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전략을 일관되게 실행하고 있다. 클로드·챗GPT 등 상용 AI 모델뿐 아니라 기업이 자체 구축하는 AI 에이전트에도 소셜 트렌드 인텔리전스를 공급하며, 기업 고객에게는 'VAIV AI DATA' 플랫폼을 통해 트렌드(Trend)·이슈(Issue)·리서치(Research)·프로파일링(Profiling)·파이낸스(Finance) 등 5종의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호 바이브컴퍼니 AI 데이터 부문장은 "소셜 데이터 분석이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시장 흐름이 궁금한 소상공인부터 캠페인을 기획하는 마케터까지 누구나 쓸 수 있는 일상 도구가 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라며 "클로드 MCP에 이어 챗GPT 앱까지, 사용자가 이미 쓰는 AI 플랫폼 어디에서든 트렌드 인텔리전스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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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컴퍼니 썸트렌드, 챗GPT 앱 정식 승인

기사등록 2026/05/28 08:36: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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