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간 112지령요원 근무
![[예산=뉴시스] 충남경찰청 제1호 폴-브릿지 수상자로 선정된 신인철(얼굴 시계) 경감이 27일 논산경찰서에서 동료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남경찰청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02146558_web.jpg?rnd=20260527190432)
[예산=뉴시스] 충남경찰청 제1호 폴-브릿지 수상자로 선정된 신인철(얼굴 시계) 경감이 27일 논산경찰서에서 동료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남경찰청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경찰청은 27일 신인철 논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상황팀 경감을 제1호 폴-브릿지(Pol-Bridge)로 뽑았다고 밝혔다.
논산경찰서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김호승 청장을 대신해 송광의 공안부장이 참석해 신 경감에게 본인 얼굴이 그려진 시계와 표창장을 건넸다.
폴-브릿지는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완벽 수행하는 내근 직원을 뜻하는 말로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신 경감은 약 10년간 112지령요원으로 근무하며 특수절도 수배차량 검거 등에 기여했다.
신 경감은 112와 현장 사이 유기적 소통과 신속·정확한 지령을 통해 최일선 가교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경감은 "휴가 중 동료들이 수상자로 추천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엔 어리둥절했다"며 "막상 선정되고 보니 매우 기쁘고 뜻깊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논산경찰서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김호승 청장을 대신해 송광의 공안부장이 참석해 신 경감에게 본인 얼굴이 그려진 시계와 표창장을 건넸다.
폴-브릿지는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완벽 수행하는 내근 직원을 뜻하는 말로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이름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신 경감은 약 10년간 112지령요원으로 근무하며 특수절도 수배차량 검거 등에 기여했다.
신 경감은 112와 현장 사이 유기적 소통과 신속·정확한 지령을 통해 최일선 가교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 경감은 "휴가 중 동료들이 수상자로 추천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엔 어리둥절했다"며 "막상 선정되고 보니 매우 기쁘고 뜻깊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