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수도권·강원 정책 간담회 "지역건설업 활력 높일 것"

기사등록 2026/05/27 16:33:14

지역 건설업계 애로사항 청취

[서울=뉴시스] 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세종사무소에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건협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세종사무소에서 서울, 인천, 경기, 강원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건협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대한건설협회는 서울, 인천, 경기, 강원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건협 세종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최태진 서울시회장, 권혁진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황인일 광주시회장, 박은상 인천시회장, 최상순 강원도회장과 서울, 인천, 경기, 강원 회원사 대표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협회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 및 주요 현안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 박성용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중소 건설사의 가업승계와 관련한 주요 유의사항과 사전 준비 방안에 대해 강연이 이뤄졌다.

권혁진 건협 상근부회장은 "전국 회원사를 직접 찾아가 청취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며 "회원사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 건설업계 활력 제고를 위해 협회 차원의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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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수도권·강원 정책 간담회 "지역건설업 활력 높일 것"

기사등록 2026/05/27 16:33:1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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