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응원…"8월 개최"

기사등록 2026/05/27 14:46:08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인천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응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회는 8월 송도컨벤시아를 비롯한 인천지역 7개 경기장에서 51개 직종 규모로 열린다.

인천시 선수단은 총 37개 직종에 101명이 참가하며, 이 중 15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27개 직종에 68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한다.

결단식에는 시교육청 학교교육국장을 비롯해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학생 선수들이 기술 역량을 발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도전과 성장의 무대"라며 "선수단이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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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응원…"8월 개최"

기사등록 2026/05/27 14:46: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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