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식]민선 8기 대학생 619명에 등록금 12억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5/27 13:46:53

[고창=뉴시스] 고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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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장학재단이 '2026년 상반기 대학등록금 지원'을 통해 관내 학생 199명에게 3억7700만원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선 8기 4년간의 규모는 619명 지원금은 12억3400만원이다.

군의 대학등록금 지원 대상은 고창군에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한 2026년 대학 재학생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 4월1일부터 1개월 동안 신청을 받아 238명의 신청자 중 199명을 심사를 거쳐 확정하고 지원금을 지급했다.


◇군·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중대재해 예방 협약

고창군과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이 산업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대재해를 줄이고자 27일 ‘사각지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규모 건설업, 축산업, 태양광 설치업 등 상대적으로 안전 관리가 취약한 분야에서 예방 체계를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협약은 ▲행정데이터 공유 ▲중대재해 예방 교육 및 홍보 확대 ▲기관 합동점검과 지도 강화 등이 골자다.

김영식 군수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우선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견고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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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식]민선 8기 대학생 619명에 등록금 12억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5/27 13:46: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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