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춤평론가회 세미나 '신무용 100년을 말하다'

기사등록 2026/05/27 11:17:12

6월 4일 오후 1시 예술가의 집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한국춤평론가회가 세미나 '신무용 100년을 말하다'를 개최한다.

 오는 6월 4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춤 문화의 변화 양상을 조명한다.

기조발제는 국수호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이 맡아 조은경 월간 춤 주간(한국춤평론가회 회원)과 '신무용 100년을 말하다'를 주제로 대담한다.

이후 박민경 춤평론가는 '무용비평의 궤적 계몽에서 판정을 지나 기획으로', 심정민 춤평론가는 '신무용과 초기 현대무용에 관한 고찰'을 발제한다.

이어 김호연 춤평론가는 '한국 춤의 창조적 변용과 확장', 윤대성 춤평론가는 '한국 발레의 수용과 확장'을 발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은 유인화 한국춤평론가회 회장과 김경애, 조은경, 이동우, 정희창, 권경하 회원이 맡고, 사회는 정기헌 한국춤평론가회 회원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열린다.

1982년 출범한 한국춤평론가회는 45년째 춤 평론 뿐만 아니라 무용계 동향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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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춤평론가회 세미나 '신무용 100년을 말하다'

기사등록 2026/05/27 11:17: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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