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장애인 바리스타에 커피 기술 교육로 자립 돕는다

기사등록 2026/05/27 10:06:31

2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상미당홀딩스와 행복한재단이 진행한 장애인 근로자 바리스타 기술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상미당홀딩스와 행복한재단이 진행한 장애인 근로자 바리스타 기술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손잡고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이 바리스타 직무를 통해 안정적으로 직업을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날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과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음료 제조법과 커피머신 관리법 등을 배웠다.

상미당홀딩스의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카페 오픈과 운영에 누적 30억원을 후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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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장애인 바리스타에 커피 기술 교육로 자립 돕는다

기사등록 2026/05/27 10:06: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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