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라클라체자이드파인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504_web.jpg?rnd=20260403092333)
[서울=뉴시스] 라클라체자이드파인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정혜원 인턴기자 =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잔여세대 2가구 사후 무순위 청약에 2469명이 몰렸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무순위 사후 청약 접수 결과 전용 59㎡B 1가구 모집에는 1726명이 신청해 1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는 1가구 모집에 743명이 접수하면서 7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두 타입을 합하면 총 2469명이 몰린 셈이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최초 입주자 모집 이후 정당계약과 예비입주자 계약까지 진행한 뒤 남은 미계약 물량을 공급하는 사례다. 공급 물량은 전용 59㎡B와 전용 84㎡A 각각 1가구씩이었다.
분양가는 전용 59㎡B가 20억4760만원, 전용 84㎡A는 25억8510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강남권 주요 단지보다 높은 가격임에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은 지난 3월 진행된 일반분양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은 평균 26.44대 1,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은 평균 26.9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업계에서는 노량진뉴타운 개발 기대감과 희소성 높은 신축 대단지라는 점이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노량진뉴타운은 향후 약 9000여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조성되는 총 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조합원·임대 물량 등을 제외한 369가구가 일반분양됐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되며, 계약은 다음 달 2일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무순위 사후 청약 접수 결과 전용 59㎡B 1가구 모집에는 1726명이 신청해 1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는 1가구 모집에 743명이 접수하면서 7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두 타입을 합하면 총 2469명이 몰린 셈이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최초 입주자 모집 이후 정당계약과 예비입주자 계약까지 진행한 뒤 남은 미계약 물량을 공급하는 사례다. 공급 물량은 전용 59㎡B와 전용 84㎡A 각각 1가구씩이었다.
분양가는 전용 59㎡B가 20억4760만원, 전용 84㎡A는 25억8510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강남권 주요 단지보다 높은 가격임에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은 지난 3월 진행된 일반분양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은 평균 26.44대 1,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은 평균 26.9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업계에서는 노량진뉴타운 개발 기대감과 희소성 높은 신축 대단지라는 점이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노량진뉴타운은 향후 약 9000여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조성되는 총 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조합원·임대 물량 등을 제외한 369가구가 일반분양됐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되며, 계약은 다음 달 2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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