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청년비전센터 진해관에서 운영 중인 5월 프로그램이 청년층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3월 개관한 진해관은 청년공간 대관과 함께 월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청년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등 4개 과정이 마련됐다.
지난 22일 열린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에서는 집단상담 방식으로 청년들의 내면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23일 '데이오프 진해' 3회차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들이 참여하는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체험이 열렸다.
또 25일에는 콘텐츠 기획과 실습을 주제로 한 '올해도,전' 프로그램이 운영돼 '로컬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주제로 전문 강사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창원 청년 프로젝트'에 선정된 청년 단체는 '창원에서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향수 개발을 목표로 27일부터 실무 회의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월 개관한 진해관은 청년공간 대관과 함께 월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청년 역량 강화와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등 4개 과정이 마련됐다.
지난 22일 열린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에서는 집단상담 방식으로 청년들의 내면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23일 '데이오프 진해' 3회차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들이 참여하는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체험이 열렸다.
또 25일에는 콘텐츠 기획과 실습을 주제로 한 '올해도,전' 프로그램이 운영돼 '로컬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주제로 전문 강사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창원 청년 프로젝트'에 선정된 청년 단체는 '창원에서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향수 개발을 목표로 27일부터 실무 회의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도시락 만들기 클래스에 참여하면서 오랜만에 또래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진해관 프로그램 누적 참여자는 100명을 넘어섰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1월까지 자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 생활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해관 프로그램 누적 참여자는 100명을 넘어섰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1월까지 자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 생활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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